> 포토뉴스
김형섭 새울원전 본부장, 본사 내방… 안전·투명한 원전 방향 모색
정혜원 기자  |  ujhyewon@uj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2017년 11월 13일  17:08:4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13일 오후 김형섭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울산종합일보 사옥을 방문해 홍성조 대표이사와 환담을 나눴다. 왼쪽부터 길금종 울산종합일보 경영기획국장, 김형섭 새울원자력본부장, 홍성조 울산종합일보 대표이사, 최한용 새울원자력본부 홍보팀장 

13일 오후 김형섭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울산종합일보 사옥을 방문해 홍성조 대표이사와 환담을 나눴다. 

이날 김 본부장과 홍 대표이사는 신고리 5·6호기 제개와 관련해 안전하고 투명한 원전을 만들기 위한 체계와 원전의 미래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글 = 정혜원 기자
사진 = 박기민 기자

정혜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섹션별 인기기사
          기획특집
          여행탐방
          이시각 주요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44691)울산 남구 돋질로 82, 5F  |  Tel 052-275-3565  |  Fax 052-260-8385  |  사업자등록번호 610-81-32007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울산, 아01008  |  등록일자 2006.02.13  |  발행인/편집인 홍성조  |  청소년보호책임자 홍성조
          Copyright © 2013 울산종합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