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섭 새울원전 본부장, 본사 내방… 안전·투명한 원전 방향 모색
김형섭 새울원전 본부장, 본사 내방… 안전·투명한 원전 방향 모색
  • 정혜원 기자
  • 승인 2017.11.1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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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오후 김형섭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울산종합일보 사옥을 방문해 홍성조 대표이사와 환담을 나눴다. 왼쪽부터 길금종 울산종합일보 경영기획국장, 김형섭 새울원자력본부장, 홍성조 울산종합일보 대표이사, 최한용 새울원자력본부 홍보팀장 

13일 오후 김형섭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울산종합일보 사옥을 방문해 홍성조 대표이사와 환담을 나눴다. 

이날 김 본부장과 홍 대표이사는 신고리 5·6호기 제개와 관련해 안전하고 투명한 원전을 만들기 위한 체계와 원전의 미래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글 = 정혜원 기자
사진 =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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