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계올림픽 성화, 10일 마지막 밤 울산대공원서 안치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10일 마지막 밤 울산대공원서 안치
  • 신섬미 기자
  • 승인 2017.11.11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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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인천에서부터 제주, 부산을 거쳐 울산에 도착했던 평창동계올림픽 성화가 10일 울산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냈다.

10일 울산대공원 정문 광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안치행사에서 신현욱 S-Oil 부사장이 김기현 시장과 함께 성화를 안치했다.

성화는 11일 경남 김해시에서 여정을 이어간다.

신섬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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