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 > 일일운세
오늘의 운세- 2017년 11월9일 목요일(음력 9월 21일)당사주와 명리로 풀어보는 일일운세
울산종합일보  |  uj82@uj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2017년 11월 09일  00:00:0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쥐띠
48년생: 이름이 공문에 걸리니 몸이 오운에 오르도다.
60년생: 천복을 받으니 재물을 얻는다.
72년생: 수륙으로 경영하니 손으로 천금을 희롱한다.
84년생: 운수가 대길하니 만사가 여의하다.
96년생: 인구를 더하고 모든일 이룬다.

◆ 소띠
49년생: 슬하에 영화있으며 재물이 흥왕한다.
61년생: 서남에 출입하다가 우연히 횡재한다.
73년생: 신이 나를 도와주니 복록이 왕성하도다.
85년생: 농사나 장사나 힘을 헤아려 행하라.
97년생: 수성을 조심하라. 공연히 손재한다.

◆ 호랑이띠
38년생: 사람의 말을 듣지말라. 손재함이 적지 않다.
50년생: 이는 서쪽 사람에게 있고 해는 동쪽에 있다. 
62년생: 한번 강을 건너니 얕지도 깊지도 않다.
74년생: 수작이 발동하니 반드시 구설이 있다.
86년생: 마음과 일이 합하니 모든일을 이룬다.

◆ 토끼띠
39년생: 게를 잡아 물에 놓으니 세상일이 구름같도다.
51년생: 집에 있으면 길하고 출행하면 해가 있다.
63년생: 혹 질병이 있으나 즉시 물러간다.
75년생: 일마다 여의하니 집안이 태평하도다.
87년생: 장사길에 재물얻으니 필시 미곡이라.

◆ 용띠
40년생: 고기가 창파에 노니 그 기운이 양양하도다. 
52년생: 목성을 가까이 마라. 불리할 수다.
64년생: 비록 재리는 있으나 별로 신기함은 없다.
76년생: 단말을 듣지 말라. 은혜가 되려 원수가 되리라.
88년생: 때가오고 운이 합하니 천금이 가히 모인다.

◆ 뱀띠
41년생: 재수를 의논하면 처음은 길하나 뒤에 흉하다.
53년생: 물을 거스려 배를 행하니 수고롭고 공이 없도다.
65년생: 재물은 북방에 왕성하고 일은 서방에 있다.
77년생: 신명께 치성드리면 가히 액을 면한다.
89년생: 허욕을 탐하지 말라. 재물에 불리하다.

◆ 말띠
42년생: 처음은 비록 곤고하나 마침내 길함을 보도다. 
54년생: 서방에서 오는 사람은 잘사귀면 이를 얻는다.
66년생: 형제의 궁에 근심이 있다.
78년생: 타인과 다투지 마라. 관재가 두렵다.
90년생: 동방이 불리하니 출행하지 마라.

◆ 양띠
43년생: 집을 세우지 마라. 불리하다.
55년생: 서쪽사람을 삼가하라. 이름은 있고 실상은 없다.
67년생: 배가 순한 물에 행하니 만사가 여의하도다.
79년생: 만일 삼가지 아니하면 복이 지나 재앙이 된다.
91년생: 재수가 형통하니 흉한 가운데 길함이 있다.

◆ 원숭이띠
44년생: 이 괘효를 보니 흰옥에 티가 없다.
56년생: 연운이 대길하니 소망을 성취한다.
68년생: 일은 신속함이 귀하니 좋은 기회를 잃지마라.
80년생: 사업을 성취하니 재백이 진진하다.
92년생: 북방에 향하지 마라. 손재를 면하지 못한다.

◆ 닭띠
45년생: 물건 임자가 다르니 비리를 탐내지 마라.
57년생: 근심은 사라지고 기쁨이 나니 일신이 편안하도다.
69년생: 뜻 밖에 공명하니 도처에 권리가 있다.
81년생: 일마다 여의하고 경사가 빈빈하다.
93년생: 미리 도액하면 액을 가히 면한다.

◆ 개띠
46년생: 재물이 외방에 있으니 출입하면 얻는다.
58년생: 적덕한 집에는 반드시 남은 경사가 있다.
70년생: 재운이 왕성하니 마침내 큰 재물을 얻는다.
82년생: 귀인이 와서 도우니 손으로 천금을 희롱한다.
94년생: 재성이 몸에 따르니 재물을 구하면 여의하다.

◆ 돼지띠
47년생: 화재를 조심하라.
59년생: 재물이 풍부하니 많은 사람이 나를 공경한다.
71년생: 급히 도모하지 마라. 길한일에 되려 해가있다.
83년생: 만일 관록이 아니면 자손에 영화가 있다.
95년생: 동방에 출입하면 일마다 빛이 있다.

자료제공 : 거룡철학관(☎052-276-6765)

울산종합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섹션별 인기기사
          기획특집
          여행탐방
          이시각 주요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44691)울산 남구 돋질로 82, 5F  |  Tel 052-275-3565  |  Fax 052-260-8385  |  사업자등록번호 610-81-32007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울산, 아01008  |  등록일자 2006.02.13  |  발행인/편집인 홍성조  |  청소년보호책임자 홍성조
          Copyright © 2013 울산종합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