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세바른병원, 개원 2주년 맞아
울산세바른병원, 개원 2주년 맞아
  • 오성경 기자
  • 승인 2017.10.2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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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역 대표하는 척추·관절 병원으로 빠르게 성장
▲ 척추·관절 비수술 치료 병원으로 알려진 ‘울산 세바른병원’이 10월26일 개원 2주년을 맞았다.

척추·관절 비수술 치료 병원으로 알려진 ‘울산 세바른병원(병원장 최귀현)’이 10월26일 개원 2주년을 맞았다.

서울 서초 및 강서, 부산 세바른병원에 이어 개원한 울산 세바른병원은 2015년 10월 진료를 시작한 이래로 척추·관절 비수술 치료를 중점적으로 시행해 수술없이 허리, 목, 무릎, 어깨 등 척추·관절의 만성 통증을 없애는데 주력해오면서 울산 지역을 대표하는 척추·관절 병원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날 내원객과 병동 입원환자에게는 병원 차원에서 기념 떡과 소정의 기념품을, 또 병원 발전에 기여한 우수 사원 다수에는 시상과 함께 부상을 전달했다.

최귀현 울산 세바른병원장은 “현재 임직원들의 땀과 노력을 바탕으로 울산세바른병원은 지역주민들의 신뢰 속에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며 “그동안 환자들과 소통하는 친근한 병원이 되고자 환자 및 이웃들과 함께하는 분기별 문화이벤트, 지역 의료지원 활동을 계속해왔으며 개원 2주년을 맞아 더욱 뜻깊은 행사를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현재 울산 세바른병원은 최귀현 병원장을 포함해 척추외과 2명, 관절외과 2명, 통증의학과 2명, 내과 1명, 영상의학과 1명 등 총 8명의 전문 의료진이 협진시스템을 갖추고 노화·뇌신경검진, 도수치료 등 특화된 부문의 진료서비스를 부각해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환자 진료와 더불어 건강강좌, 의료지원, 봉사활동 등 다양한 행보를 펼쳐 오고 있는데 특히 지역 농구대회와 배드민턴대회, 볼링대회 등 생활체육대회 개최 시 안전을 담당하며 척추ㆍ관절 주치의로서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매진 중이다.

또한 작년 12월부터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 나눔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바른나눔 프로젝트에 돌입, 매달 몸과 마음이 배고픈 독거어르신들에게 천사나눔무료급식소를 통해 쌀 100kg을 기부, 따뜻한 사랑과 정성이 담긴 식사를 대접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지역민들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향후 사회공헌활동의 폭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오성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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