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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본인이 직접 악플에 댓글을? “댓글이 하나였는데 이름이 ‘정준하’였다”
온라인미디어팀  |  uj82@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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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정준하 SNS

방송인 정준하가 악플러에 대한 법적 대응을 시사한 가운데 정준하가 악플에 대해 직접 댓글을 단 일화가 눈길을 끈다.

과거 한 방송에서는 정준하가 살이 쏙 빠진 채로 출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유재석은 “살을 빼고 좋은 소리를 한마디도 못 들었다”며 “주변 지인으로서 안타깝다”고 말했다.

특히 유재석은 “한 때 어떤 블로그에서 글 쓴 거 보고 댓글로 달더라. 댓글이 하나였는데 이름이 정준하였다”고 폭로해 폭소를 자아냈다.

정준하는 당시 살을 급격하게 뺀 자신에 대한 악플에 “그렇게 뺀 거 아니거든요. 저 건강하게 뺐거든요”라고 댓글을 단 것.

이에 정준하는 “누가 내가 살을 뺀 것에 대해 비판적인 글을 쓰고 한방 다이어트를 홍보하더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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