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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울산시당, ‘국정감사 종합상황실’ 운영
김종윤 기자  |  ujpress@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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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2일  16: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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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부터 오는 31일까지 701개의 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국회 국정감사가 실시되는 가운데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국정감사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비상체제에 들어갔다.

12일부터 오는 31일까지 701개의 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국회 국정감사가 실시되는 가운데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위원장 정갑윤)은 ‘국정감사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비상체제에 들어갔다.

자유한국당은 이번 국감을 ‘무능심판국감’이라 명명하고 문재인 정부의 한가지 원조적폐와 안보․경제․인사무능, 졸속정책, 좌파편향의 다섯가지 신적폐를 파헤치는 강력하고 실질적인 국정감사를 펼쳐나갈 계획이다.

자유한국당이 꼽은 6대 적폐 심판의 내용은 ▲대북 퍼주기 등 원조적폐 심판 ▲북핵위기 등 안보무능 심판 ▲청년실업 등 일자리 대란 등 경제무능 심판 ▲인사청문회 무력화 등 인사무능 심판 ▲세금으로 공무원 늘리기 등 졸속정책 심판 ▲공영방송 장악 등 좌파편향 심판이다.

특히 울산의 현안과 관련해 문재인 정부 출범 6개월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장관이 임명되지 않아 현장의 중소기업와 자영업자들의 한탄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문재인 정부의 무능한 경제정책과 중소기업정책, 그리고 조선업계 현황 파악을 통한 조선업 지원정책, 울산시민들을 멍들게 하고 있는 졸속원전중단 등 놓쳐서는 안되는 현안들을 면밀히 살펴 침체에 빠진 ‘울산살리기’를 위해 철저한 감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정갑윤 시당위원장은 “울산의 미래와 현안과 관련해서는 매의 눈으로 하나도 빠짐없이 지켜보겠다”며 “울산의 미래는 울산이 결정하도록 하겠다”고 국정감사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자유한국당은 한통의 시민의 제보가 잘못된 국정을 바로잡고 울산발전의 미래를 밝게 한다는 점에서 홈페이지에 국정감사제보센터(http://www.libertykoreaparty.kr)를 운영하고 있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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