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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온양초, 100여 명 대상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 성료울산시-울산종합일보, 제23차 '2017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
정혜원 기자  |  ujhyewon@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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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2일  15: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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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 23차 교육이 12일 울산 울주군 온양초등학교에서 진행됐다.

어린이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과 올바른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울산시(시장 김기현) 후원과 S-OIL(대표 오스만 알 감디) 협찬, 울산종합일보(대표이사 홍성조) 주최 아래 ‘2017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이 운영되고 있다.

12일 오전 울산 울주군 온양초등학교(교장 이재순)에서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 23차 교육이 시행됐다.

이날 교육은 온양초등학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이론교육과 실기교육이 진행됐으며 자전거 전문강사들의 지도하에 안전하게 이뤄졌다.

   
▲ 학생들이 자전거 안전 이론교육 후 안전규칙에 대한 O, X 퀴즈를 진행하고 있다.

자전거 안전교실은 최근 자전거 이용 활성화로 어린이 자전거 안전사고가 증대(14세 이하 어린이 자전거 사고가 전체 사고의 70%가량 차지)함에 따라, 안전한 자전거 이용방법과 기본적인 교통법규 준수에 대한 교육으로 어린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광식 울산시자전거연합회 회장이 교내 방송실에서 이론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론교육은 ‘자전거 바로 알기’ PPT 자료를 활용해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실기교육은 헬멧 및 안전조끼 착용, 실기교육장 전체 모니터링 및 설명과 설명 후 체험방법 시범으로 이뤄졌으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자전거 체험 1팀과 문제풀이 1팀이 번갈아 가며 실시했다.

   
   
▲ 학생들이 자전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자전거 체험을 하고 있다.

한편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은 자전거에 대한 올바른 교육으로 자전거 안전의 중요성과 필요성 인식을 고취시키고 있다.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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