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SNS담당자 교육 실시
자유한국당, SNS담당자 교육 실시
  • 김종윤 기자
  • 승인 2017.10.1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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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이 11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SNS담당자 교육을 개최한 가운데 울산시당에서는 김영중 사무처장, 김효욱 시당 디지털정당위원장을 비롯한 각 당협별 담당자가 참여했다.

자유한국당은 11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SNS담당자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5000만 스마트폰 사용자 시대인 지금은 모든 이슈와 여론이 SNS로 인해 확장, 전파되고 있는만큼 보다 효울적으로 실전에 활용할수 있도록 4개분야 ▲SNS 생태현황파악 ▲SNS실전활용법 ▲공직선거법 ▲SNS담당자 활동지침 등으로 구성해 실시됐다.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위원장 정갑윤)에서는 김영중 사무처장, 김효욱 시당 디지털정당위원장을 비롯한 각 당협별 담당자가 참여했다.

홍준표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기울어진 언론환경에서 국민들에게 진실을 알리는 활동을 우리는 끊임없이 해야한다”며 “꼭 선거때 선거전략으로 SNS를 이용하지 말고 평소 국민들의 아픔을 알고 소통하고 정책을 준비하는 도구로 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정우택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부는 정폐청산이라 외치지만 우리가 볼때는 정치보복의 미화에 불과하다”고 말하고 “노무현일가 640만 달러 수수행방 등 노무현,DJ정권이 갖고 있는 원조적폐도 함께 조사해 진실을 알려야 혁신이 된다”며 역사적 진실과 주요사안에 대해 당원들이 SNS전사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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