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공업탑청소년문화의집, ‘역사에말을걸다’수업 진행
울산 공업탑청소년문화의집, ‘역사에말을걸다’수업 진행
  • 박기민 기자
  • 승인 2017.08.1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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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7일 경주 현장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련
▲ 울산 공업탑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8~10일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역사에말을걸다’수업을 진행했다.

울산 공업탑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동후)에서는 8~10일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역사에말을걸다’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신라에 관련된 특강수업으로 신라왕관만들기, 임신서기석에 자신의 꿈 적기, 천마총모형 만들기 등의 노작활동과 더불어 신라시대의 청소년과 현재의 나를 되돌아보며, 꿈을 키울수 있는 기회가 됐다.

수업에 참석한 청소년은 “이번 교육을 통해 쉽게 기억되는 역사이야기와 직접 만들어보며 배우는 역사유물 수업이 아주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9월17일 경주 현장탐방이 계획돼 있으며, 일반학생 및 학부모 참석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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