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17년 8월12일 토요일(음력 6월21일)

울산종합일보 / 기사승인 : 2017-08-08 17: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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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주와 명리로 풀어보는 일일운세

◆ 쥐띠


48년생: 버들은 어둡고 꽃은 밝으니 만화방창 하도다.


60년생: 집에 작은 근심이 있으니 반드시 아내의 근심이다.


72년생: 도를 닦고 악을 멀리하면 늦게 넉넉하리라.


84년생: 재물이 풍만하니 집 안이 태평하다.


96년생: 안정하여 분수를 지키면 복이 그 가운데 있다.


◆ 소띠


49년생: 경솔한 말을 마라. 불리 할 수다.


61년생: 여간 재수는 먼저는 얻으나 뒤에는 잃는다.


73년생: 양식과 생명수가 있으니 낙이 그 가운데 있도다.


85년생: 안으로는 기쁘고 밖은 순하니 출입에 재앙이 없다.


97년생: 만사 중에 참고 견딤이 상이 되도다.


◆ 호랑이띠


38년생: 수복이 면면하니 만인이 앙시하도다.


50년생: 서북양방에는 출행하면 불리하다.


62년생: 비록 구설은 있으나 재수는 흠이 없도다.


74년생: 재물과 토지가 있으니 의식이 풍족하다.


86년생: 낮은데서 높은데 올라 작은 것 쌓아 크게 이룬다.


◆ 토끼띠


39년생: 세상이 많은 재를 가졌으니 손에 천금을 희롱한다.


51년생: 범사를 순성하니 이가 전장에 있다.


63년생: 사람이 있어 많이 도우니 기쁜 일이 중중하도다.


75년생: 시기를 잃지 않으면 관록이 몸에 얽히리로다.


87년생: 성심으로 노력하면 꾀하는 일을 이룬다.


◆ 용띠


40년생: 만일 원행하면 후회를 면하기 어렵다.


52년생: 만일 범을 잡으려 할진데 먼저 그 함정을 파라.


64년생: 동방에 귀인이 뜻 밖에 나를 돕는다.


76년생: 백화가 난만하니 봉접이 향기를 탐하다.


88년생: 재백이 진진하니 사람마다 앙시한다.


◆ 뱀띠


41년생: 재앙이 가고 복이 오니 편안한 곳에 태평하다.


53년생: 재효가 왕기를 만나니 도처에 이익이 있도다.


65년생: 봄 동산도 화에 봉접이 와서 기뻐한다.


77년생: 만일 혼인 아니하면 반드시 생남한다.


89년생: 관귀가 화하여 관귀되니 벼슬을 구함에 빨리하라.


◆ 말띠


42년생: 만일 집에 근심이 아니면 도리어 관록이 있다.


54년생: 기쁨이 흩어지고 근심나니 희우상반하다.


66년생: 재수는 평길하나 혹 구설이 있다.


78년생: 술이 있고 안주가 있으니 높은 벗이 집에 가득하다.


90년생: 한 사람의 해가 만 사람에게 미친다.


◆ 양띠


43년생: 이 달의 수는 관재를 조심하라.


55년생: 가신이 발동하니 이사하면 길하다.


67년생: 만일 귀인을 만나면 마침내 길리를 얻는다.


79년생: 동북양방에서 반드시 그 재물을 얻는다.


91년생: 뜻 밖에 성공하니 의기남아다.


◆ 원숭이띠


44년생: 시운이 불리하니 수고하나 공이 없다.


56년생: 초당에 봄이 깊으니 흰 날이 지지하다.


68년생: 만일 이사하지 않으면 우고를 면하기 어렵다.


80년생: 적설이 사라지지 못하면 꽃 소식이 묘연해진다.


92년생: 길에 나가지 말라. 질병이 두렵다.


◆ 닭띠


45년생: 나갈까 물러갈까하니 의혹하여 정치 못하다.


57년생: 지는 해 길우에서 손바닥치며 크게 웃는다.


69년생: 구로를 처서 일으키니 원앙이 흩어지도다.


81년생: 뜻은 있으나 못 이루니 한갓 중심만 상한다.


93년생: 잠긴 용이 형세를 잃으니 미꾸리가 희롱하도다.


◆ 개띠


46년생: 북쪽도 적이와 침노하니 막을 꾀가 없도다.


58년생: 여색을 가까이 말라. 몸에 이롭지 못하다.


70년생: 기쁨이 집 안에 가득하다. 혼연일체 천생연분이로다.


82년생: 자작지얼이라. 다시 누굴 원망하리오.


94년생: 게를 잡아 물에 놓고 로상에서 크게 웃도다.


◆ 돼지띠


47년생: 마음과 몸을 회복하고 천국에 임했다.


59년생: 일이 두서가 없어 맘이 어지러운 삼대 같다.


71년생: 남과 동사하면 피해가 적지 않다.


83년생: 심물할 수니 재물을 허수히 두지 말라.


95년생: 주작이 암동하니 구설이 두렵다.


자료제공 : 거룡철학관(☎052-276-6765)


자료정리 : 오성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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