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경제
울산항만공사, 동북아 오일허브 2단계 사업 예비타당성 평가 통과AHP값이 0.519로 타당성 기준인 0.5 넘겨
신섬미 기자  |  ujsm@uj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2017년 06월 19일  16:37:1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울산항만공사 전경

울산항만공사(사장 강종열, UPA)는 19일 한국개발연구원(KDI)이 발표한 ‘동북아 오일허브 울산2단계(남항) 사업 예비타당성 평가 통과’에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KDI의 발표 결과에 따르면 경제성(B/C), 정책성 및 수익성(PI)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AHP값이 0.519(B/C: 0.94, PI:1.34)로 타당성 기준인 0.5를 넘겨 사업 시행이 바람직한 것으로 확인됐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당초 1850만 배럴 규모로 2020년 구축 완료하기로 했던 남항사업의 시기와 규모를 시장 상황을 고려해 ▲ 저장시설 1600만 배럴 ▲ 예정부지 38만2000㎡ ▲ 접안시설 20만DWT, 2선석의 사업규모 ▲ 하부시설 공사기간 2019~2025년 ▲ 상부시설 공사기간 2020~2026년 ▲ 운영개시 1단계 2023년, 2단계 2027년의 사업기간까지 순차적으로 추진한다는 내용이다.

현재 정부(울산지방해양수산청)는 오일허브 울산 2단계(남항) 전면의 정온 확보를 위해 남항 2단계 지역 해상에 남방파제(3.1km) 및 방파호안(1.4km)을 2023년까지 건설할 계획이다.

신섬미 기자

신섬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섹션별 인기기사
        기획특집
        여행탐방
        이시각 주요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44691)울산 남구 돋질로 82, 5F  |  Tel 052-275-3565  |  Fax 052-260-8385  |  사업자등록번호 610-81-32007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울산, 아01008  |  등록일자 2006.02.13  |  발행인/편집인 홍성조  |  청소년보호책임자 홍성조
        Copyright © 2013 울산종합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