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길부 의원, 울주군 온양읍 대안리 통로박스 확장공사 현장 점검
강길부 의원, 울주군 온양읍 대안리 통로박스 확장공사 현장 점검
  • 김종윤 기자
  • 승인 2017.06.19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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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정당 강길부 의원은 16일 한동영 울산시의원, 윤종수 한국철도시설공단 부장과 함께 울주군 온양읍 대안리 통로박스 확장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바른정당 강길부 의원(울산울주군)은 16일 한동영 울산시의원, 윤종수 한국철도시설공단 부장과 함께 울주군 온양읍 대안리 통로박스 확장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대안리 통로박스 확장공사 사업은 강 의원의 요청에 의해 검토가 된 사업으로 부산-울산 복선전철 대안리 토공구간 통로박스 2개소가 확장 될 예정이다.

지난 2월 공사가 착수돼 오는 11월 구조물 공사 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강 의원은 “대안리 통로박스 확장으로 통행이 용이해져 지역 단절 우려 및 주민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국철도시설공단과 긴밀히 협조해 대안리 통로박스 확장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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