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 대표단, 美오리건 포틀랜드 방문
울산상공회의소 대표단, 美오리건 포틀랜드 방문
  • 뉴스미디어팀
  • 승인 2017.06.1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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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일 전영도 울산상의 회장을 비롯한 대표단은 김기현 울산시장과 함께 포틀랜드시를 방문해테드 휠러 포틀랜드 시장과 환담을 나눈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영도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등을 비롯한 대표단이 지난 7일 미국 오리건 포틀랜드를 방문했다.

이날 오후 장규혁 오리건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그랙 카드웰 명예 영사, 로사리안 기사단 환영을 받으며 입국한 울산상의 대표단은 제임스 스타히 단장으로 부터 명예 기사증을 받았다.

오후 7시 오리건 한인상공회의소가 마련한 비버튼 뉴 서울 가든 식당 환영 만찬에서 장규혁 회장은 “자매 상공 의소 회장님을 비롯해 오리건에 오신 것을 환영 한다”며 “정보 공유 등 상공인들이 갖고 있는 전문성을 향상 시켜 상호 발전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전영도 회장은 “이역만리 외국에서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지키면서 생활하고 계신 여러분들의 노력에 경의를 표한다”며 “직원들과 회원들을 대표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울산상의 대표단에는 전 회장을 비롯해 차의환 상임부회장, 김성대 녹색포럼 대표, 이양수 SK에너지 총괄 부사장, 최규식 울산대공원 단장 등이 포함됐다.

상의 대표단은 김기현 울산시장을 단장으로 한 투자유치단이 오하이오 컬럼버스 에디슨 용접 연구소(Edison Welding Institue) 울산 분원 유치 양해 각서 체결 후 8일 합류했다.

이어 8일 포틀랜드시 주최 시청 리셉션과 오윌슨빌 참전 용사비 헌화와 감사 간담회, 다운타운 뉴 막크 극장에서 울산합창단 공연을 관람했다.

9일에는 포틀랜드 콜로시엄에서 열린 장미여왕 즉위식 참석, 꽃차 퍼레이드로 공식 일정을 끝내고, LA 경유 울산으로 귀국했다.

뉴스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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