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큼 다가온 실생활 인공지능(AI) 시대
성큼 다가온 실생활 인공지능(AI) 시대
  • 울산종합일보
  • 승인 2017.06.13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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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종합일보 필진-정원복 KT지점장
▲ 정원복 KT지점장

인공지능 바둑기사 ‘알파고’가 ‘이세돌’, ‘커세’를 연파하면서 우리는 한층 더 인공지능 시대에 대한 기대감과 두려움을 가지게 됐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인공지능시대는 우리 실생활을 더 윤택하고 편리하게 만들어 주어, 미래는 거의 모든 분야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시대로 될 것이다.

잠시 울산을 떠나 통영에서 혼자 생활하면서 인공지능 시대의 편리함을 자연스럽게 경험했다.

홀로 모닝콜을 통해 눈을 뜨면,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휴대폰에서는 빅스비, 시리 같은 인공지능 비서가 최신 뉴스나 날씨, 주요일정 등을 척척 알려주고, 통신회사의 인공지능 TV ‘지니’와 ‘누구’는 음성인식을 통해 알아서 TV를 켜주고, 원하는 채널로 돌려주고, 버스시간이나 택시를 호출해 줘서 너무나 편리하고 즐거운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전세계적으로 개발 중인 자율주행 차량이나, 인공지능 투자컨설팅 및 자산관리 등 실생활에 필요한 여러가지 기술들이 개발되어 지고 있다.

미래에는 점점 더 인공지능의 장점과 이익을 이용하면서 일상적인 생활에 필요한 노동이나 시간이 줄어들어, 우리 인간은 더 창조적이고 부가가치가 높은 일에 집중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인공지능이 많이 활용되면 될수록 인간고유의 가치와 윤리의식은 더욱 더 강조되어야 인공지능시대에 발생할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이다.

인공지능시대 앞으로 또 어떤 신기하고 편리한 기술들이 우리 생활을 풍요롭게 바꿔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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