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울산팔각회장, 북한이탈주민 5세대 블라인드 무료 설치

신유리 / 기사승인 : 2015-05-18 17: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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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정률 신울산팔각회장은 울산하나센터를 통해 울산으로 전입한 북한이탈주민(독거노인세대 등) 5세대를 추천받아 주거 환경개선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고정률 신울산팔각회장은 울산하나센터(소장 박을남)를 통해 최근에 울산으로 전입한 북한이탈주민(독거노인세대 등) 5세대를 추천받아 주거 환경개선을 위한 베란다 및 주거공간에 총 225만원(세대당 45만원) 상당의 블라인드를 무상으로 설치해 줌으로써 북한이탈주민들의 초기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도모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또 향후 다가올 미래 통일한국을 대비하기 위한 신울산팔각회와 울산하나센터 간 연계 사업들을 통해 지속적인 북한이탈주민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국제봉사기구 울산하나센터는 통일부와 울산시 지정 아래 설치․운영돼 울산으로 편입되는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지역적응교육 및 사후지원을 통해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신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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