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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24시] 동구 방어진항서 "자살하겠다"며 바다에 뛰어든 20대
5일 울산 동구 방어진항에서 술에 만취해 "자살을 하겠다"고 경찰에 신고한 뒤 스스로 바다에 뛰어든 20대가 구조됐다.울산해경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5시께 "바다에 빠져 죽을 것이다"라며 112에 직접 신고했다.휴대전화 위치 추적을 통해 경찰과
뉴스미디어팀   2017-10-06
[울산24시] 울산경찰청, 중학생 자살 수사 결과 교사는 학대·사건 은폐, 경찰은 부실대응
울산에서 중학생 이모(13)군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일과 관련해 경찰수사 결과, 학교 측의 은폐 시도와 담당 경찰관의 부실 대응 등 학교폭력 관리의 허점이 드러났다.울산지방경찰청은 28일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상 비밀누설금지 위반, 뇌물공여
뉴스미디어팀   2017-09-28
[울산24시] '모친상 비보'에 음주운전 상태로 뺑소니한 40대 집행유예
모친상 비보를 접하고 음주운전을 하다 다른 차를 들이받고 달아난 40대 남성 A(49)씨가 집행유예 선고를 받았다.A씨는 3월26일 오후 울산시 울주군의 한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70% 상태로 운전하다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던 승합차를 충돌한
뉴스미디어팀   2017-09-26
[울산24시] 압수한 고래고기 반환한 현역 검사 고발한 핫핑크돌핀스
지난해 불법 포경 증거물로 압수한 고래고기를 유통업자들에게 되돌려준 일과 관련해 고래보호단체인 ‘핫핑크돌핀스’는 울산지검 소속으로 고래고기 환부 결정을 내렸던 검사를 고발했다.울산 중부경찰서는 지난해 4월 밍크고래를 불법포획·유통한 일당을 검거하면서
오성경 기자   2017-09-14
[울산24시] 원전 인근 울주군민 2천여 명 ‘신고리 건설’ 촉구 대규모 궐기대회
울주군청년연합회(회장 신문열)와 울산 울주군 주민 2000여 명이 6일 오후 3시 울주군민체육관에서 대규모 '신고리5·6호기 건설 추진 궐기대회'를 열었다.그들은 팜플렛과 피켓을 들고 “신고리 5·6호기 예정대로 건설하고, 대책없는 탈원
정혜원 기자   2017-09-07
[울산24시] 울산종합일보 필진 모집
울산종합일보(대표이사 홍성조)에서는 지역 언론의 바람직한 발전방향과 울산의 미래를 함께 열어나갈 필진을 모집하고 있다.필진은 자유 제목의 칼럼 기고 연재물 등의 형태로 전문성이 없어도 상관없다. 순수하게 자신의 글을 울산종합일보 전국 인터넷판과 지면
울산종합일보   2017-09-02
[울산24시] 울산지방경찰청 기획수사, 경찰서 지능팀→지방청 이동
울산지방경찰청(청장 황운하)은 9월부터 울산 4개 경찰서 소속 지능팀 인력 일부를 차출해 지방청 지능범죄수사대를 증원한다고 지난 25일 밝혔다.경찰서별 차출 인원은 중부서 4명, 남부서 6명, 동부서 1명, 울주서 1명 등 총 12명이다.이에 따라 앞
뉴스미디어팀   2017-08-28
[울산24시] 현대중, 회사 생존 위해 휴직·인력 구조조정 칼 빼들어
현대중공업이 심각한 유휴인력 문제 해결을 위해 9월부터 교육(훈련), 유·무급휴직, 인력 구조조정 등 문제 해결을 위한 조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강환구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 8명은 담화문을 통해 회사가 당면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뉴스미디어팀   2017-08-28
[울산24시] 윤갑한 현대차 사장, 노조에 "고임금 요구 시대 지났다" 일침
윤갑한 현대자동차 사장이 18일 열린 노사와의 24차 임단협 교섭에서 “고임금 요구 시대는 이제 지나갔다”며 일침을 가했다.윤 사장은 “과거 현대차가 급성장할 때 누리던 고임금 요구 시대는 이제 지나갔다”며 “노조는 회사가 직면하고 있는 위기를 제대로
뉴스미디어팀   2017-08-21
[울산24시] 울산시의회 의원, 축사 생략에 자리 박차고 나가
지난 4일 울주군에서 진행된 행사에 참석한 울산시의회 A 의원이 본인의 축사가 생략되는 등 행사의전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벌어졌다.울주군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5월18일 울주군의회가 ‘의전에 대한 협조공문’을
뉴스미디어팀   2017-08-10
[울산24시] 아파트 외벽 작업자 밧줄 끊어 추락사 시킨 피의자 "사과하고 싶다"
지난 6월8일 오전 8시13분께 양산의 한 아파트 옥상 근처 외벽에서 작업하던 김모(46)씨의 밧줄을 끊어 13층에서 추락, 숨지게 한 A(41)씨가 모든 혐의를 인정했다.A씨는 김 씨가 켜놓은 휴대전화 음악 소리가 시끄럽다며 옥상으로 올라가 커터칼로
뉴스미디어팀   2017-08-08
[울산24시] SK울산콤플렉스 노사, 시원한 팥빙수 나누며 화합
SK울산콤플렉스 경영진과 노조 임원진은 2일 불볕더위에도 생산현장을 지키는 직원들에게 빙과류를 나눠주었다.이날 이양수 총괄 부사장, 이정묵 SK이노베이션 노조위원장 등은 중질유분해공장(HOU)과 나프타분해공장(NEP) 등 주요 현장을 찾아 직원들과 팥
뉴스미디어팀   2017-08-03
[울산24시] 119구급대원, 폐지수거 할아버지 구조
지속된 폭염에 폐지를 줍다 쓰러진 70대 할아버지를 대신해 119구급대원이 병원까지 손수 리어카를 끌어다 준 사연이 알려져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2일 울산중부소방서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오후 5시30분께 “폐지를 줍던 할아버지가 쓰러졌다”는 신고
뉴스미디어팀   2017-08-03
[울산24시] ‘내년 보궐선거하나…’ 윤종오 의원, 항소심 의원직 상실형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무소속 윤종오 의원(울산북구)이 26일 항소심에서 의원직 상실형에 해당하는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아 지역 정치권이 요동치고 있다.특히 정치권에서는 법리적 판단을 하는 대법에서 판결이 뒤집힐 가능성이 낮을 것으로 전망하며
뉴스미디어팀   2017-07-27
[울산24시] 롯데시티호텔울산, 자살 소동으로 ‘깜짝’
27일 새벽 5시30분경 롯데시티호텔울산에서 신혼미상의 여성이 11층에서 자살 소동을 일으켜 주위를 놀라게 했다.본지에 제보된 내용에 따르면 이 여성은 30분가량 아슬아슬하게 난간에 서서 자살 소동을 일으킨 것으로 파악되며, 어떻게 출입이 불가능한 난
뉴스미디어팀   2017-07-27
[울산24시] 울산은 지금 관광도시로 눈부신 질주…상반기 방문객 2.5배 ↑
올해 '울산 방문의 해'를 맞은 울산의 관광산업이 순항하고 있다.울산시(시장 김기현)는 올해를 ‘울산 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관광객 400만명 유치에 나섰다. 산업도시로의 이미지가 강한 울산이 관광지로서 발돋움을 시작한 것이다.이에 보다
뉴스미디어팀   2017-07-19
[울산24시] 중구의회 신성봉 의원 허위사실 유포로 제명
지난 18일 울산 중구의회(의장 서경환)는 신성봉 의원이 동료의원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했다는 이유로 제명했다.18일 본회의장에서 제198회 중구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는 무기명 비밀투표를 실시해 출석의원 9명 중 천병태 의원을 제
뉴스미디어팀   2017-07-19
[울산24시] 임동호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영남지역 인사 등용 요청”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으로 활동하게 된 임동호 울산시당위원장 3일 청와대를 방문해 국정운영에 있어서 영남지역의 검증된 인사들에 대한 적극적인 등용을 요청했다.임 위원은 앞서 제113차 최고위원회의 모두 발언을 통해 임기동안 최선을 다해 영남의
뉴스미디어팀   2017-07-04
[울산24시] 원전해체센터 울산 유치
원전해체센터 유치 필수 조건인 실증·산업화 역량과 연계된 산업인프라와 인적자원이 울산시(시장 김기현)가 전국 최고 수준이다.석유화학·플랜트산업의 원전해체 기술 관련 기업이 1000여 개 이상 있으며, UNIST(울산과학기술원)와 KINGS(한국전력국제
뉴스미디어팀   2017-07-03
[울산24시] 어머니 유품통장 잔액으로 ‘쌀 기부’
돌아가신 어머니의 통장 잔액으로 쌀을 기부한 애뜻한 남성의 사연이 알려져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지난 22일 한 익명의 중년 남성이 돌아가신 어머니가 남긴 기초연금으로 쌀을 사 울산 북구 농소2동 주민센터에 전달했다.이 남성은 “얼마 전 어머니가 돌아가
뉴스미디어팀   20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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