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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멋집] [울산 맛집]낭만적인 한 끼 식사 완성해줄 ‘808웨스트도어’
신선한 샐러드와 갓 구운 스크럼블이 올려진 고소한 호밀빵, 바삭하게 튀겨진 해쉬브라운과 소세지가 곁들어진 브런치는 아침을 놓친 이들에게 부담 없는 점심 메뉴다. 대부분 하루의 첫 끼는 아침으로 시작하지만 매일 챙겨먹는 호사를 누리는 사람은 드물다. 늘
신섬미 기자   2017-09-14
[맛집·멋집] [울산맛집]특별한 사람과 특별한 날 함께 하고픈 ‘양식당 클래식’
특별한 날 특별한 식사로 손꼽히던 이태리 음식점. 하지만 그것도 다 옛날일이다. 요즘 어디를 가도 흔히 볼 수 있 곳이 바로 이태리 음식점이 아닌가. 파스타, 리조또는 집에서도 간단히 해먹을 수 있을 만큼 흔한 요리가 됐다. 흔해진 만큼 맛도 특별함을
신섬미 기자   2016-06-22
[맛집·멋집] [울산맛집] 정성가득한 맛, 자연스러움을 가진 따뜻한 공간 ‘소풍가’
‘안동찜닭’은 달짝지근하고 매콤한 맛이 한데 조화를 이뤄 자주 먹어도 물리지 않고 밥 반찬으로, 술 안주로도 선호되는 음식 중 하나다. 본래 안동찜닭은 조선시대 부촌이었던 안동의 사대부가에서 경사가 있을 때마다 먹던 닭찜에서 유래돼 1980년대 중반
조민주 기자   2016-03-29
[맛집·멋집] [울산맛집] 상반된 두 얼굴의 반전 매력, 낮밥밤술 ‘27부엌’
트랜스포머, 헐크, 로보카 폴리, 이 세가지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변신’을 한다는 점이다. SF영화 속 자동차들이 화려하게 변신해 악당을 무찌르고, 한 남자는 초록 괴물로 변신해 정의를 구현한다. 심지어 어린아이들이 보는 만화마저도 경찰차·구급
박해철 기자   2016-03-11
[맛집·멋집] [울산맛집] 태화강대공원, 스테이크가 맛있는 레스토랑 ‘225토마토스트릿’
연인과의 기념일, 친구들과의 모임, 혹은 손님과 중요한 자리를 가져야 할 때 레스토랑을 많이 찾는다. 특별한 날 어울리는 음식이 무엇이 있을까. 스테이크는 맛도 분위기도 특별한 날에 어울리는 메뉴임에 틀림없다. 또한 레스토랑 메뉴에서 ‘파스타’는 부담
조민주 기자   2016-02-02
[맛집·멋집] [울산맛집] 심야식당이 생각나는 따뜻한 그 곳, ‘동경맨션’
동경맨션, 불현듯 어린 시절 자주 찾던 이모네가 생각나는 정겨운 이름이다. 울산 중구 병영의 한적한 뒷골목에 위치한 일본식 선술집인 이곳은 따뜻한 전구색 조명과 나무 테이블이 주는 포근함으로 나도 모르는 사이에 가게의 문을 열게 만드는 마력을 지닌 듯
박해철 기자   2016-01-14
[맛집·멋집] [울산맛집] ‘카페코드’, 너와 나의 코드가 맞는 이 공간
최근 카페라는 공간은 단지 차만 마시는 곳이 아니다. SNS와 유행에 민감한 20대들은 커피의 맛이나 가격보다도 사진이 감성적이게 나올 수 있는 카페의 분위기에 더 민감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커피도 마시고 분위기도 마신다’는 말이 있을 정도니,
정다은 기자   2016-01-05
[맛집·멋집] [울산맛집] 구이의, 구이에 의한, 구이를 위한 ‘오륙도 생선구이’
요식업계에서는 최근 '가정식'이 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다. 외식을 하면서 가정식을 찾는 것이 아이러니 하지만 다양한 가정식 전문점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다. 그중에 으뜸은 단연 생선구이라고 할 수 있다. 고단백 저칼로리식품으로 건강식으로도 좋고 집에서
조민주 기자   2015-12-14
[맛집·멋집] [울산맛집] 12년 전통의 울산 대표 브루 펍, 화수 브루어리
‘Hite’, ‘Cass’로 대표되던 대한민국의 맥주 시장이 판도가 바뀌기 시작했다. 그 첫 시발점은 수입맥주의 물결이었다. 일본의 ‘아사히’, 벨기에의 ‘호가든’, 아일랜드의 ‘기네스’, 중국의 ‘칭따오’, 체코의 ‘필스너우르켈’ 등 세계 각국의 다
박해철 기자   2015-11-20
[맛집·멋집] [울산맛집] 진짜가 나타났다! 진정한 전라도의 맛, ‘미강식당’
깔끔한 룸형식 인테리어로 중요 식사자리에 안성맞춤신선한 최상품의 제철음식으로 꾸며지는 계절별 특식 사장님이 일일이 직접 담그는 전라도 한정식의 향연우리나라에서 음식을 논하자면 전라도를 빼놓고는 설명이 불가능하다. 광활한 평야에서 나는 풍부한 곡식과 서
박해철 기자   2015-10-19
[맛집·멋집] [울산맛집]한 번 맛보면 두 번 찾게 되는, ‘호재래 양꼬치’
한국인 입맛에 맞춘 양념 사용… 술 안주로 안성맞춤겉은 바삭, 속은 촉촉·쫄깃, 부어먹는 탕수육의 종결자 칭따오 맥주뿐 아니라 도수 높은 고량주와도 찰떡궁합평소 양고기를 한 번도 접해본 적이 없었다. 양고기에서 나는 누린내 때문에 입에 맞
박해철 기자   2015-10-02
[맛집·멋집] [울산맛집]울산 성남동 뒷골목, 이자카야의 정석 '제이키친'
알 만한 사람은 다 안다는 이자카야, 제이키친고소함 가득 크림돈가스‧그 시절, 추억의 도시락해물마니아가 반한 진한 국물의 맛, 얼큰 짬뽕재료를 준비하고 있어서 한 번, 재료가 떨어져서 한 번, 가게가 만석이라 한 번. 이렇게 총 세 번의 퇴
이서정 기자   2015-08-22
[맛집·멋집] [울산맛집] 군침이 절로 도는 비주얼 “닭 몇cm까지 먹어봤니?”
점점 발전해나가는 외식 문화 속에서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메뉴로 손꼽히는 치킨은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시장의 규모도 날로 성장하는 추세다. 많은 사람들이 즐겨먹는 메뉴로 갈수록 진화하는 치킨 시장은 더욱 이색적이고 독특한 메뉴 개발을
김지은 기자   2015-07-22
[맛집·멋집] [울산맛집]“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민속촌을 찾아요”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김현식의 ‘비처럼 음악처럼’ 中)’ 당연히 파전에 막걸리가 생각난다. 하지만 곧 시작되는 장마철에도 막걸리 특유의 맛과 향 때문에 파전과 우리의 전통 곡주의 콜라보레이션을 포기하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다. 막걸리는 가라
박해철 기자   2015-06-29
[맛집·멋집] [울산맛집]인적 드문 달동의 밤을 탐하다, ‘달을 위한 카페’
별 볼일 없던 ‘미술 작업실’이 감각 있는 카페가 된 남다른 사연이 있다. 미술학도였던 한 남자는 뱀파이어의 로맨스를 그린 영화,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를 보게 됐다. 마치 미술작품 같았고 상영하는 내내 몽환적인 분위기에 매료됐다. 영화
이서정 기자   2015-06-24
[맛집·멋집] [울산맛집] 회식장소로 딱! 족발‧보쌈 애호가들이 인정한 오매족
배달문화가 발달한 우리나라엔 야식을 즐기는 이들이 유난히 많다. 그 중 족발‧보쌈은 대표적인 야식 메뉴로 꼽힌다. 술 한 잔 하기에 적합해 직장인들 회식 음식으로도 인기가 좋으며 족발의 콜라겐은 피부미용에도 좋아 여성들에게도 사랑받고 있다.
김지은 기자   2015-05-29
[맛집·멋집] [울산맛집]은근히 밀려온다, 기분 좋은 매운 맛! 찜사랑
별게 아니다 싶었다. 이 정도 가지고 무슨 매운맛? 그랬다. 한데, 아니었다. 천천히, 그리고 은근히 머리 뒤쪽에서부터 매움이 밀려왔다. 콧등에 땀방울이 조금씩 맺히나 싶더니 뒷덜미가 얼얼해지고 온몸이 후끈거렸다. 다 비우고 나면, 사우나 한 번 진하
신유리 기자   2015-05-07
[맛집·멋집] [울산맛집]“나른한 봄철, 원기회복에 제격인 곳 어디 없을까?”
매년 이맘때가 되면 기면증에 걸린 사람 마냥 무기력함을 느낀다. 피로에 지친 몸이 걱정돼 기운을 복돋을 수 있는 메뉴를 찾아 나서면 어김없이 눈에 들어오는 가게들이 있다. 그중 원기회복에 타고난 ‘장어’는 만인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대표적인 영양
장시은 기자   2015-04-23
[맛집·멋집] [울산맛집]365일 문전성시 이루는 울산 맛집, 번지식당
맛있는 점심, 저녁을 먹으면서 지인들과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면 피곤하고 바빴던 하루의 한 줄기 빛과 같은 존재가 아닐까. 맛있는 점심을 위해 굶주린 배를 움켜지고 찾아간 이곳은 맛집이라는 입소문을 타면서 북적이는가 싶더니 이젠 줄 서는 게 당연하게
김지은 기자   2015-04-09
[맛집·멋집] [울산맛집]용왕님도 즐겨드신다는 ‘수궁 해신탕’에 힘이 펄펄~
육해공 음식재료 총집합! 영양 듬뿍~ 해물요리유황오리에 전복·돌문어·키조개·한방재료 17가지8시간 이상 우려진 진한 한방육수, 식탐 자극해절로 땀이 나게 만드는 뜨거운 햇살과 기온이 반갑지만 한편으론 가중되는 피로와 지친 몸이 걱정되기도 하는 요즘,
신유리 기자   20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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