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멋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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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고 싶은 만화카페의 무한 변신! ‘울산 티앤북스 코믹스 카페’
김승애 기자 2019.04.11
삐걱대는 나무 의자와 책 넘기는 소리가 가득한 지하 만화방은 학창시절 숨겨진 아지트가 되곤 했다. 많은 만화방이 문을 닫았지만, 책 냄새가 가득했던 그곳의 추억은 아직 남아 있다. 손때 묻은 만화책처럼 현재의 만화카페는 옛 이미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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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카페 속 신비한 비밀정원, ‘페이퍼가든’
김귀임 기자 2019.04.09
계절에 따라 새롭게 살아나는 색감들. 상상만으로도 벌써부터 몽환적인 한 카페가 양산에 자리하고 있다. 방문한 사람들이 가진 감정마저 하나둘씩 칠해버리는 그곳의 겉면은 쓰이길 기다리는 종이처럼 하얀 건물이다. 때에 따라 새로운 매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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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맛집] 마주치는 술잔과 녹두전의 만남, ‘종로녹두빈대떡’
김승애 기자 2019.03.21
중국의 당대 시인인 이백은 달과 술을 좋아했다. 그래서 그의 시에는 항상 술이 빠지지 않았다. '마주할 사람이 없어 홀로 마시네. 잔 들어 밝은 달 청하니, 그림자까지 세 사람 되네. 달은 마실 줄 모르고, 그림자 부질없이 나를 따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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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맛집] 맛과 감성, 동시에 취하는 공간 ‘디귿’
김귀임 기자 2018.10.19
1인 양식 레스토랑 '디귿(ㄷ)'의 외부. 커다란 통유리와 깔끔한 간판이 매력적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 다들 한 번쯤은 가진 적 있지 않은가. 아기자기하고 세련된, 조금은 신비로운 곳에서 맛있는 식사 한 끼를 하고 싶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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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맛집]딱딱한 도심 속 특별한 경험, 무거동 한옥카페 ‘싱귤러커피’
김귀임 기자 2018.06.25
▲울산 무거동에 위치한 '싱귤러커피' 전경 “상사?고객 간의 감정노동, 일의 업무량…” 도심 속 직장인의 필수요소 1위를 달리고 있는 커피. 그에 맞게 카페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는 것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