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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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어사(경상남도 기념물 제152호)
최상형 기자 2019.05.31
경상남도 밀양시 삼랑진읍 용저리16-1에 만어사가 있다. 삼국유사에도 실려 있는 만어사 절 앞에 펼쳐진 거대한 돌너덜 지대는 웅장하면서 신비롭다. 수로왕때 가락국의 옥지라는 연못에 살고 있던 독룡과 이산에 살았던 나찰녀가 서로 사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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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을 향한 천년의 기다림, 영지에 깃들다
김귀임 기자 2019.05.30
경주의 한 잠잠한 못인 ‘영지(影池)’에는 무려 1300년에 걸친 애처로운 사랑 이야기가 담겨있다. 그림자 못이라는 뜻의 그곳은 이름에 걸맞은 이야기를 가진 한 부부의 슬픈 설화가 전해져 내려온다. 그들을 기리며 찾은 못에서 혹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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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영지 석불좌상
최상형 기자 2019.05.29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 괘릉리에 있는 통일신라시대 석불은 1985년 10월15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204호로 지정돼 경주시에서 관리하고 있다.영지(저수지) 근처에 있는 영지석불좌상은 얼굴모습의 마멸이 심한것도 있지만, 원래 미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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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마석산
최상형 기자 2019.05.28
마석산은 경상북도 경주시 내남면 명계리와 외동읍 제내리의 경계에 있는 산으로 높이 531m이다.산 정상에 있는 바위가 맷돌처럼 생겨 일명 맷돌산, 뺏돌산이라고 부르던 것을 한자표기로 마석산이라 했다.산 곳곳 즐비한 기암 바위와 빽빽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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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감은사지
김명현 기자 2019.05.10
사적 제31호, 경북 경주시 양북면 소재의 감은사지 3층 석탑은 국보 제112호로 높이 각 13,4미터로 동서의 쌍탑으로 조성됐다. 같은 구조의 두개의 탑에 상하2층으로 형성된 기단위에 세워진 평면방향의 삼층석탑으로 목탑의 구조를 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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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서출지와 이요당
최상형 기자 2019.05.09
신라 소지왕(재위 479~500)이 까마귀 때문에 목숨을 구했다는 전설이 서려있는 경주 서출지(사적 제138호, 경주시 남산1길 17)연못이 있다.소지왕 10년(488)정월 대보름날에 왕이 궁밖으로 행차 하였는데 쥐가 “까마귀가 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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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고 싶은 만화카페의 무한 변신! ‘울산 티앤북스 코믹스 카페’
김승애 기자 2019.04.11
삐걱대는 나무 의자와 책 넘기는 소리가 가득한 지하 만화방은 학창시절 숨겨진 아지트가 되곤 했다. 많은 만화방이 문을 닫았지만, 책 냄새가 가득했던 그곳의 추억은 아직 남아 있다. 손때 묻은 만화책처럼 현재의 만화카페는 옛 이미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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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카페 속 신비한 비밀정원, ‘페이퍼가든’
김귀임 기자 2019.04.09
계절에 따라 새롭게 살아나는 색감들. 상상만으로도 벌써부터 몽환적인 한 카페가 양산에 자리하고 있다. 방문한 사람들이 가진 감정마저 하나둘씩 칠해버리는 그곳의 겉면은 쓰이길 기다리는 종이처럼 하얀 건물이다. 때에 따라 새로운 매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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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양남 주상절리군과 주상절리 전망대
김명현 기자 2019.03.27
경주시(시장 주낙영) 양남 주상절리는 일반적인 경사된 방향으로 발달된 것과는 달리 이곳에는 수직방향의 주상절리가 발달되어 있으며 특별한 부채꼴모양의 주상절리도 있어, 국내 보기 드문 형태로 소중한 가치로 인정받고 있다.이곳의 주상절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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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골굴사, 마애여래좌상과 골굴암
김명현 기자 2019.03.23
경북 경주시(시장 주낙영) 양북면 기림로 101-5에 소재한 마애여래좌상은 골굴암의 주존불로 동남쪽을 향한 암벽의 약 4미터 높이에 새겨져 있다.얼굴 전체에 환한 웃음을 띤 형태의 모양은 신라불상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다. 이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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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맛집] 마주치는 술잔과 녹두전의 만남, ‘종로녹두빈대떡’
김승애 기자 2019.03.21
중국의 당대 시인인 이백은 달과 술을 좋아했다. 그래서 그의 시에는 항상 술이 빠지지 않았다. '마주할 사람이 없어 홀로 마시네. 잔 들어 밝은 달 청하니, 그림자까지 세 사람 되네. 달은 마실 줄 모르고, 그림자 부질없이 나를 따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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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지 않은 가을 끝자락, 체코의 낭만
조미정 기자 2018.11.09
가을의 끝자락에 도착한 체코는 차분하고 묵직하지만 결코 외롭지 않은 풍경과 시선이 있었다. 서유럽과 동유럽 여행은 우월을 매길 수 있는 게 아니다. 3년 전 보았던 서유럽의 도시들이 화려하고 스케일이 큰 유럽 고유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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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맛집] 맛과 감성, 동시에 취하는 공간 ‘디귿’
김귀임 기자 2018.10.19
1인 양식 레스토랑 '디귿(ㄷ)'의 외부. 커다란 통유리와 깔끔한 간판이 매력적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 다들 한 번쯤은 가진 적 있지 않은가. 아기자기하고 세련된, 조금은 신비로운 곳에서 맛있는 식사 한 끼를 하고 싶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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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맛집]딱딱한 도심 속 특별한 경험, 무거동 한옥카페 ‘싱귤러커피’
김귀임 기자 2018.06.25
▲울산 무거동에 위치한 '싱귤러커피' 전경 “상사?고객 간의 감정노동, 일의 업무량…” 도심 속 직장인의 필수요소 1위를 달리고 있는 커피. 그에 맞게 카페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는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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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진 제주 사랑, 낭만의 섬 ‘우도’
조미정 기자 2018.04.16
대한민국에서 가장 사랑하는 땅 제주도에는 크고 작은 부속 섬들이 공존하고 있다. 성산포항에서 눈을 돌리면 점하나 사랑스럽게 찍혀 있는 우도. 이번 제주 여행의 핵심은 우도를 돌아보는 것이었다. 바다가 보이지 않던 시내 호텔에서 숙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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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의 놀라운 변신, 마카오의 이면 
조미정 기자 2017.12.06
도박과 환락. 마카오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때문에 홍콩까지 가서 마카오를 가지 않는 분들이 의외로 많다. 하지만 마카오를 한번 다녀오면 그 이국적 향수 때문에 마카오 호텔의 비수기 가격을 검색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지도 모른다. 마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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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맛집]흔치않은 생면 파스타, 오리지널 맛 그대로 매력 ‘일미양행(一味洋行)’
오성경 2017.12.06
▲ 울산 맛집 검색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일미양행, 음식의 모든 레시피는 전통 레시피를 고수하며 생면으로 파스타를 하는 집이 울산에는 몇 없어 애호가들이 많이 찾는다.흔히 간판 없는 집이라고도 불리는 맛집. 식당가가 아님에도 불구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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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최고의 휴양도시 ‘다낭’ 매력에 흠뻑
신섬미 2017.10.18
다낭에 대체 뭐가 있길래 국내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인기 여행지로 급부상 했을까? 다낭을 다녀왔지만 명확한 대답을 찾지 못했다. 하지만 그곳에는 분명 특별함이 있다. 무질서해보이는 도로에는 그들만의 질서가 있고 그 질서 속에는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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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이안’ 빛의 향연에 흠뻑 취해보자
신섬미 2017.09.27
1년을 쉬지 않고 달려온 직장인에게 휴가란, 고된 훈련에 지친 군인들에게 보급되는 건빵 속 별사탕과 같은 달콤함이 아닐까. 어디로 가야할지 장소와 시간을 정하는 일부터 한여름의 달콤함은 시작된다. 올해 휴가는 한국인들에게 떠오르는 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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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맛집]낭만적인 한 끼 식사 완성해줄 ‘808웨스트도어’
신섬미 2017.09.14
▲ 아보카도 부르스게타와 후르츠 루즈 홍차신선한 샐러드와 갓 구운 스크럼블이 올려진 고소한 호밀빵, 바삭하게 튀겨진 해쉬브라운과 소세지가 곁들어진 브런치는 아침을 놓친 이들에게 부담 없는 점심 메뉴다. 대부분 하루의 첫 끼는 아침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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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고도 찬란한 도시 인생 ‘홍콩’
조미정 기자 2017.08.21
훅하며 치고 들어오는 습한 바람의 위력은 만만치 않았다. 뜨거운 여름 홍콩을 간다면 더위와 습기를 동시에 버텨야 하는 인내력이 필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흥미로운 나라 홍콩에 자주 발길이 닿는 이유는 ‘중경삼림&rsq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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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요 둘이서 제주도 푸른 밤 그 별 아래
울산종합일보 2017.07.24
▲ 송악산간세, 리본, 화살표를 따라 올레길을 걷다화순금모래해변에는 금이 있을까옥황상제가 만든 산방산, 천둥소리의 송악산파도‘떠나요. 둘이서 모든 것 훌훌 버리고 제주도 푸른 밤 그 별 아래~’ 제주도 푸른밤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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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으로 스멀대는 방비엥의 기억
조미정 기자 2017.07.12
▲ 메콩 강에 그리움을 싣고 해발 150m의 푸씨 산에 오르면 메콩 강과 칸 강이 합류해 유유히 흘러내리는 루앙프라방의 시가지 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지붕처럼 아기자기한 루앙프라방의 골목들을 잊을 수 없다.6월이면 라오스의 우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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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의 미학, 베풀 줄 아는 라오스의 미소
조미정 기자 2017.06.28
▲ 새벽을 깨우는 승려의 맨발 구시가지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 유산인 루앙프라방은 주황색 가사로 상징하는 도시이다. 새벽을 깨우는 승려의 맨발은 현지인에게도 이방인에게도 겸허한 마음을 갖게 한다.라오스로 향하던 무라카미 하루키가 경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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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맛집] “니들이 게 맛을 알아?” 지역 대게 요리 터줏대감 ‘바다바라기’
정혜원 2017.06.20
▲ 편백나무 찜통으로 찐 '박달대게'푸르른 정자 바다가 펼쳐져 있는 곳에 눈에 띄는 음식점이 있다. 바로 ‘바다바라기’다. 흔한 횟집 간판들 사이에 있으니 유독 이름이 튄다. 바다를 바라보는 전망 좋은 곳에 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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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과 이해의 상징, 호미곶 ‘상생의 손’
울산종합일보 2017.03.15
▲ 화합과 이해의 상징, 호미곶 ‘상생의 손’포항 호미곶은 전국의 일출 명소로 유명하다. 1월1일 광장을 가득채운 사람들은 뜨는 해를 보며 소원을 빌거나 새로운 목표를 세웠다. 이곳 호미곶의 상징물 상생의 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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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포, 대게와 과메기들이 춤을 춘다
울산종합일보 2017.01.16
“구룡포에는 일본 거리가 있다” 근대문화역사거리 120개의 돌기둥 구룡포 공원, 역사의 흔적 남아 과메기맛을 그리워한 선비처럼 구룡포를 즐긴다▲ 구룡포전통시장아침 해는 바다위에 있다. 반사된 은빛물결로 햇빛이 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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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울주 맛집멋집을 찾아라]문화예술과 카페가 만났다 ‘미교도예카페 & 해빵’
조민주 2016.11.23
울산의 대표 여행지인 간절곶 인근에는 산책하기 좋은 작은 호수와 분수대가 있는 특별한 장소가 있다. 인공호수를 사이에 두고 나란히 위치한 ‘간절곶 해빵’, ‘미교도예카페’, ‘베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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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울주 맛집멋집을 찾아라]국수의 화려한 변신이 반가운 ‘형제국수’
신섬미 2016.11.23
▲ 창 밖으로 아름다운 간절곶 바다가 펼쳐져 있다.창밖으로는 따사로운 햇살을 머금은 바다가 펼쳐져 있다. 흘러나오는 김광석의 노래를 듣고 있자니 이토록 평온한 적이 언제였던가. 잡념이 통째로 날아가 버리는 곳. 여유로움을 만끽하고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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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울주 맛집멋집을 찾아라]나사리 바다, 카페 ‘닻별’의 다정한 위안
조미정 기자 2016.11.16
▲ 나사리 바다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닻별에 앉아 깊은 가을을 느낀다면 그 얼마나 다정할까.붉은 칸나가 그리움에 목을 내밀고 있는 나사리 바닷가. 하늘과 바람은 잔잔하고 가을바람은 조용한데 붉은 칸나만이 유독 고독을 느낀다. 간절곶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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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울주 맛집멋집을 찾아라]간절곶에서 찾은 깊은 바다의 맛 ‘평동간절곶횟집’
신섬미 2016.11.16
뜨거운 햇살이 내려쬐던 계절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두터운 외투를 꺼내 입고 있다. 바닷바람을 맞으니 햇살 아래 서있어도 제법 코끝이 시려온다. 하지만 반짝이는 보석 같은 바다는 제아무리 매서운 바람에도 그리웠던 친구를 만난 듯 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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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울주 맛집멋집을 찾아라]자연 속 다채로운 힐링공간 ‘하늘농원’
조민주 2016.11.09
산과 들에는 저마다 자태를 뽐내는 단풍과 함께 다양한 채소와 과일들이 풍요로운 계절의 분위기를 한껏 돋우고 있다. 가을이 무엇보다 좋은 것은 수확의 기쁨을 맛볼 수 있어서가 아닐지. 울긋불긋 물든 나무와 쌀쌀한 공기 속에 부드럽게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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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울주 맛집멋집을 찾아라]모락모락 곰장어 향이 그리울 때 ‘김양집’
조미정 기자 2016.11.09
▲ 40여 년 전 처음 장사할 때의 옛집.오래된 서까래와 녹슨 문고리가 있는 옛집은 40여 년 전 김진술 사장이 처음 곰장어 집을 열었던 역사의 흔적이다. 지금은 깔끔한 음식점으로 신축했지만 마당 한켠에는 곰장어 집을 시작했던 그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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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바위… 나이는 그냥 숫자일 뿐, 사랑에는 나이가 없다!
울산종합일보 2016.11.02
▲ 상사바위남산부석이 만든 그늘은 최고의 휴식처 산전체를 기단으로 삼은 지바위골 삼층석탑국사골에 자생하는 꽃무릇이견대 대왕암 감은사는 삼각형구조울산에서 7번국도를 타고 불국사역을 지나 왼쪽을 보면 자연박물관인 남산이 길게 위치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