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thumbimg

검찰 "비아이 수사 대상 아니었다"…부실수사 의혹 반박
연합뉴스 2019.06.18
검찰이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아이콘'의 전 멤버 비아이(본명 김한빈·23)의 마약구매 의혹과 관련해 '3년전 부실수사' 의혹이 제기되는데 대해 "김 씨는 수사 대상이 아니었다"며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18일 수원지검 이수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