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울산의 미래를 열어가는 언론

㈜울산종합일보 법인의 인터넷 일간 울산종합일보와 지면 신문인 울산종합신문은 1998. 7. 23. 창간, 지역사회와 함께 현재 달려오고 있습니다. IMF 외환위기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던 1998년, 본지 창간을 바라보는 주위의 시선은 솔직히 ‘기대 반 우려 반’이었습니다.

창간을 하더라도 당시 척박한 지역 언론환경에서 살아남는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12면으로 창간호를 발행한 본지는 모든 여건이 불충분했던 상황에서도 튼실한 지역 언론으로 꾸준히 성장 발전해왔습니다.

본지는 이와 함께 인터넷 일간신문 ‘울산종합일보(www.ujnews.co.kr)’를 통해 발 빠르고 정확한 온라인 뉴스를 제공하고, 울산시민을 비롯한 전국적 네티즌 방문에 힘입어 더욱 확장 발전하고 있습니다.

울산과 함께 발전하는 언론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매년 울산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캠페인 및 행사를 주최해가고 있습니다. ‘청소년 사랑 대축제’를 시작으로 ‘자전거 안전문화 정착사업’, ‘울산기업사랑캠페인’, ‘울산실버페스티벌’, ‘고래그림그리기대회’, ‘태화강대숲한마당’ 등은 규모와 내용면에서 울산 최고의 행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자전거 안전문화 정착사업’은 안전도시 울산을 위한 괄목할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학성 역사체험 탐방로 걷기대회’와 ‘가족사랑 유모차 페스티벌’, ‘길거리농구대회’ 역시 지역사회의 뜨거운 호응을 받아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시대의 흐름에 발맞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도 시작해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울산지역의 새로운 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하고 있으며, 또한 포털사이트 ‘NAVER’, ‘DAUM’, ‘연합뉴스’와의 기사검색 제휴를 통해 본지의 기사를 언제 어디서든 실시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2017년 하반기부터 국내 최고 트래픽 전문업체인 랭키닷컴의 공인된 분석결과에 따르면 울산권 언론 중 울산종합일보가 네티즌 등 방문이 선두를 유지해가고 있습니다.

본지 창간 20주년(2018. 07. 23), 울산의 미래를 열어가는 지역 언론으로 더욱 매진해 갈 것이며, 날로 변화되어가는 뉴미디어 시대에 다양한 컨텐츠 개발로 온라인 매체의 선두로 도약해 갈 것을 굳게 약속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