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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울산종합일보 법인에서 인터넷 일간 울산종합일보와 오프라인 시사주간신문인 울산종합신문을 1998. 5. 17. 창간, 지역사회와 함께 현재 19여년을 달려오고 있습니다. IMF 외환위기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던 1998년, 본지 창간을 바라보는 주위의 시선은 솔직히 ‘기대 반 우려 반’이었습니다.

창간을 하더라도 당시 척박한 지역 언론환경에서 살아남는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12면으로 창간호를 발행한 본지는 모든 여건이 불충분했던 상황에도 지역 언론으로 꾸준히 성장 발전해 왔습니다.

본지는 이와 함께 인터넷 일간신문 ‘울산종합일보(www.ujnews.co.kr)’를 통해 발 빠르고 정확한 온라인 뉴스를 제공하고, 시민·네티즌 누구나 참여하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본지는 이와 함께 인터넷 일간신문 ‘울산종합일보(www.ujnews.co.kr)’를 통해 발 빠르고 정확한 온라인 뉴스를 제공하고, 시민·네티즌 누구나 참여하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울산과 함께 발전하는 언론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매년 울산시민과 함께 하는 다양한 캠페인 및 행사를 주최해오고 있습니다. ‘청소년 사랑 대축제’를 시작으로 ‘자전거 안전문화 시민캠페인’, ‘울산기업사랑 범시민캠페인’, ‘울산실버페스티벌’, ‘고래그림그리기대회’, ‘클린 울산 캠페인’ 등은 규모와 내용 면에서 울산 최고의 행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자전거 안전문화 시민캠페인’은 안전도시 울산을 위한 괄목한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학성 역사체험 탐방로 걷기대회’와 ‘가족사랑 유모차 페스티벌’ 역시 지역사회의 뜨거운 호응을 받아오고 있습니다.

더불어 최근에는 시대의 흐름에 발맞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도 시작해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울산지역의 새로운 소식을 신속하고 친숙하게 전달하는 데 앞장서고 있으며, 또한 포털 사이트 ‘NAVER’, ‘Daum, 연합뉴스’와의 기사검색 제휴를 통해 본지의 기사를 언제 어디서든 실시간으로 읽어볼 수 있도록 제공하면서 지역권의 포괄적 SNS시대를 리드해가고 있습니다.

본지 창간 19주년(2017.05.17), 울산의 미래를 열어가는 지역 언론으로 더욱 매진해 갈 것이며, 날로 변화되어가는 미디어 시대에 다양한 컨텐츠 개발로 온라인 매체의 선두로 도약해 갈 것을 굳게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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